간만에.

그간 무슨 일이 있었냐며는..
방학이 참 부질없이 지나가버렸고
이제 더 바쁜 학기가 시작 -_-

그리고 지난 여행에서 무얼 얻었냐며는
다들 일욜 아침즈음엔 이러겠구나 싶었던 것?
그리고 감동의 대관령 한우 살치살;;
육포의 행방

그리고 김씨의 복근과

등등..

by 밤무 | 2009/09/02 16:20 | 좀더솔직한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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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뽜이 at 2009/09/08 08:39
중요한건 육포의 행방. 제길슨유유.

[응?]
Commented by 밤무 at 2009/09/22 18:06
그 육포.. 예쁜분이(라던) 밤에 혼자(!) 전부(!) 우걱우걱 다 먹더니
다시 사오래요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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