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책.

날씨가 쨍쨍하지만
덜 더웠던 여름의 마지막 언저리
저런 표정은
다른 사람에게 보기 참 힘든거라
언제든 기분이 좋아지게 마련

by 밤무 | 2009/09/02 16:22 | 좀더솔직한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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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뽜이 at 2009/09/08 08:38
오 예쁜분이. +_+
Commented by 밤무 at 2009/09/22 18:06
아.. 뒤에 자전거 타고 가시는분 +_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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